#62일차 한 주의 시작은 너무 이쁜 용용이로 - 요즘 손가락을 엄청 빤다 저녁에 재우고난 후에 잘자나 - 하고 들어가보면 손가락을 쩝-쩝쩌쩌쩌쩌쩝 하고 엄청 열심히 빨고있음 ;; 찾아보니 원래 60일쯤 아이들은 손가락 빤다고는 하는데 정말 열심히빤다; 점심은 어머님표 잡채 밤에 잘 자던 용용이가 갑자기 안잔다 울진 않는데 안자고 버티고 근데 그게 우리잘못같다 수유 한텀이 사라져서 용량을 억지로 늘였는데 그게 애한테 과도해서 힘들었던듯.. 아니 맘아프게 울지도않고 꺽꺽하면서 힘들어함 그러면서 동그랗고 예쁜 눈으로 빤 - 히 바라보는데 너무미안하다.. #63일차 반복되는 하루의 시작 낮잠1 방에서 잘 자다가 더웠는지 으앙 - 하고 우는데 너무 서럽게움 거실로 데리고 나와서 눕히니까 시원했는지 바로 잠들었다 덕분에 아무것두 못하는중ㅋㅋ 청소해야 하는데 ㅋㅋ 아기 취침 온도는 어떻게 맞춰야하나 너무 더울까걱정 너무 추울까걱정 그나저나 라라스배게 없이 못살아 부산간 울엄마는 뭐하나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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