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일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 저번주 내내 정신없이 바빠서 그런가 휴식처럼 느껴진다 빠른 아이들은 벌써 되집기도 하길래 우리 다온이도 오늘부터 뒤집기 연습 시작 근데 아예 뒤집을 생각이 없네 ㅠ 근데 다온이 대머리 어떡하니 정말ㅋㅋ 모유실감 S가 20분정도 걸려서 M으로 바꾸닠가 9분컷 다 M으로 바꿔줘야겠다ㅣ 밤에 잠투정 부리더니 아빠한테 안겨서 이렇게 귀엽게 자기 있니 ㅠ 105일 또 반복되는 평온한 하루 다온이는 아빠닮아서 얼굴은 작은데 볼살이 얼굴을 다 덮고있다 그래서 누웠을때 얼굴하고 일어섰을때 얼굴하고 다름 ㅋㅋ 귀여운 우리대지 아빠데리러 가는데 표정 모야 ㅋㅋ 아니 옷 선물받았을때 너무 여자여자하고 이쁜옷이였는데 분명.. 우리 아기대지한테는 뭔가 여리여리톤이 안어울리는거같아;; 아빠가 너무 귀찮아요 >.< 106일 하겐다즈 마카롱 아이스크림 세일하길래 먹어봤는데 그닥..^^..
여전히 모빌이 제일좋아 다온이가 심심해하길래 새로운 장난감줄려고 라마즈 애벌레인형 개시 세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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