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와 곁들임 바삭바삭 야끼만두의 찰떡조화 비가 내렸다. 눈뜨자 마자 씻지도 않고 칼국수를 먹고왔당 점심 때 까지 늦잠 푹 자고 일어나니 비 온 다 !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딱 떠오르는 음식들이 하나둘씩 있기 마련이죠 ! 파전, 김치전등 전 요리는 물론 유독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일어나자 마자 바로 칼국수 집으로 !!!!
영업시간 매일 (설날 당일에만 쉽니다) 11:00~ 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네이버플레이스 세엄마칼국수 본점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41길 34 세엄마칼국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엄마 칼국수는 영등동이 본점 송학동에도 있고 김제에도 있더라고요 ! 저희는 영등동이 가까워 영등동으로~ 야끼만두 안시켰다고 친구한테 혼났어요 사진만 봐도 안시킬수가 없겠는데..
휴일 늦은 점심시간이라 식사하고 계신 손님들도 많았지만 이미 많은분들이 드시고 나가신 테이블자리 바쁜 시간대라 그런지 바로바로 치우시지 못하는것 같았어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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