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찹쌀융댕️ 입니다! 요즘 제 일상을 딱 한 줄로 정리하면, “할 거 없어서 술 마시는 시골 소녀” 퇴근하고 나면 조용한 시골 마을, 멀리 펼쳐진 논밭… 그리고 내 손엔 늘 술 한 잔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주는 이상하게 술이 끊이질 않았던 한 주였어요.
시골 감성 + 혼술 브이로그, 같이 보실래요? 목요일 – 퇴근길 논밭뷰, 그리고 신동엽의 블랙써클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겨운 퇴근길,, 요새 퇴근길이 차가 너무 막혀서 논뚜렁 밭뚜렁으로 불리는 지름길로 퇴근을 했는데요, 사실 여기 지름길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끔 저렇게 논, 밭 뷰 보는 것도 좋긴 하더라구요!!
생각 보다 너무 좋지 않나요!?? 퇴근길 아니면 이쪽 동네를 올 일이 전혀 없거든요!!
퇴근길에 여기에 이런 곳이!?? 하면서 검색해 보니까 너무나도 이쁘더라고요ᅮᅮ 풀빌라도 있구,, 그치만 저는 같이 갈 사람이,,, 없,, 크흠,, 나중에 친구들 꼬셔서 한번 다녀와 볼려구...
원문 링크 : [일상]시골소녀의 혼술일기 | 블랙써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