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즐겁게 래디슨호텔 루프탑에서 물놀이 후에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시켜먹은 버거브로스 다낭도깨비 카페에서 여기가 그렇게 맛집이라길래 그랩으로 시켜먹었다! 그랩으로 배달을 시킬 수 있을까 했는데 영어로도 아주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전혀 노프라블럼~~ 가끔 일하는 곳에 외국인들오면 배민이 그렇게 많이 깔려있던데 왜일지 알 것 같다 언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한줄기 빛..
이 날 베트남 시간으로는 8시 한국시간으로는 딱 밤10시여서 두 시간 뒤는 내 생일이었다c 벌써 두 달 전이 다 되어가는 베트남 ... 버거브로스의 메뉴는 다양했는데 우리는 미케버거와 베이컨 에그 버거를 주문!
미케버거가 왠지 시그니처 메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제로콜라랑 오렌지맛환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감자튀김까지 주문!!!
주문 누르니 바로 라이더가 배정이 되고 한 15분 정도 걸린 것 같았다. 처음에 라이더님한테 전화가 와서 베트남어로 뭐라고 하시길래 못알아듣겠어서 영어로 말하니까 머뭇머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