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스트럿커피 번화가에서 느끼는 자연의 여유 한 잔 안녕하세요, 유미닝입니다:) 오늘도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오늘은 맛있는 커피가 먹고싶어서 찾아보다 지금 날씨에 너무 잘 어울리는 공간인 듯한 전포 스트럿커피를 발견해서 바로 갔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가게라서 그런지 가정집을 방문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사람이 꽤 많았는데 운이 좋게도 날이 쨍하다보니 밖에 앉은 사람은 없어서 우리는 음료를 받아 밖에 앉기로 했다 (나무덕에 다 그늘이라 덥지도 않음!) "Strut"라는 이름은 건축 용어로 구조를 지탱하는 '지지대'를 의미하는데..
커피의 복합적인 풍미를 조화롭게 균형 잡아 전달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고 한다 전포 스트럿커피는 196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운영되고 있는 중이라고한다. (요새 전포에 이렇게 주택 개조한 곳은 많긴함) 내부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커피 그리고 나' 느낌..?
또한, 사탕수수로 만든 컵과 종이로 된 포장재를 사용한다는걸 봤을 땐 또...
원문 링크 : 한잔의 여유가 있던 전포 스트럿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