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품종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연대기를 알아야 한다. World Coffee Research 지도를 보면 에티오피아라는 나라에서 기원이 되었다.
기원지에서 예멘으로 종자들이 옮겨간다. 옮겨가서 예멘에서 커피에 심어지고 재배되기 시작한다.
근원지인 에티오피아에서 기원이 되고, 예멘에서 인도네시아로 간다. 여기서 티피카(TYPCIA) 품종이 나온다.
커피 체리 첫 번째 티피카(TYPICA) 품종 예멘 원종이라는 것들이 있는데 예멘으로 가서 전 세계로 퍼진 게 품종을 예멘 원종 계열이라 한다. 요즘 커피 시장의 유행은 자극적인 것들이 많이 따라가고 있다.
무산소 발효, WB 발효 등 특정한 향미가 나는 더블 언에어로빅 방식으로 자극적으로 컵 노트의 맛들을 잘 느낄 수 있지만, 커피 고유의 맛들이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난다. 커피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고 품종이 어디서 왔고 어떤 전통이 왔는지를 알면 더 맛있게 느낄 수 있다.
그것이 티피카 품종이다. 워낙 유명하다니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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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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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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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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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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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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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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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카
원문 링크 : 커피 품종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