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프렌즈를 정주행 중이다 대충 5번 정도 정주행 했었는데, 27살이 된 지금 프렌즈 주인공들과 비슷한 나이대에 다시 보니 또 느낌이 다르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감정은 로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다!!!!!!!!!!!!!!
여자친구가 취직을 했는데 질투심으로 별 지랄을 다하고 레이첼이 시간을 가지자고 한건데 그사이에 다른여자랑 자놓고 개 찌질하게 그때는 헤어진 상태여서 자기한테 책임이 없다고 하고, 본인 잘못 인정 1도 안하고 뭐 종종 스윗한 모습도 보여주지만 그냥 그것도 자기 만족 같음 레이첼 직업 개무시하고,, 으으 지금 로스랑 레이첼 장면은 다 넘기는 중 왜? 개 열받으니까..
결말을 아는 사람으로써는 더 열받음 레이첼이 정말 좋은 기회를 가지고 파리로 발령이엇나 나는데 로스로 인해 포기하고 남게됨....개자식 다시 정주행 하면서 느낀건데 시즌 3의 20화 조이랑은 너무 차이가 나는 모습을 보여서 더 열받았음... 조이는 케이트를 너무 사랑하지만 케이트...
원문 링크 : 요즘 다시 프렌즈를 보면서 느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