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 후 13박 14일을 조리원에서 지냈는데 사실 200일이 훨씬 지난 지금 그때 생각을 떠올려 적기에는 ... 조금 힘들어서 바로 건너 뛰어버렸다..!
조리원 이야기는 호두 초음파 앨범에 기록되어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자면서 미소 한 번 지어주고 처음으로 활짝 웃은 날!
하암~ 맘마 먹은 후 졸려요. 오잉딸꾹질 한다고 엄마가 머리에 수건을 씌워주셨어요 생후 8일, 탯줄이 떨어졌어요 배냇짓 너무 귀여워️ 엄마는 이렇게 생겼구나 나비처럼 만세~ 엄마 품이 최고c 그래도 조리원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재미있게 보내다 왔다!
2022.04.11 / 조리원 퇴소 동탄 모젤 산후조리원 퇴소일! 1.퇴소 전 간단한 교육 듣기.
아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분유가 든 기저귀 가방을 수령한다. 2.옷을 갈아입고 기다리면 겉싸개에 쌓여진 호두를 만날 수 있다. 퇴소하기 전 날 미리 호두가 입고갈 옷과 젖병을 신생아실에 가져다 드리면 아침에 짠 하고 준비해서 기다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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