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X캐피탈 사칭, NPX강화조합프로젝트 사기 김동철교수 리딩방 대처사례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텔레그램 채팅방 ‘NPX시장 분석 연구소’, ‘NPX 강화 조합 프로젝트’ 등을 통해 확산된 NPXPRO 앱 사기가 큰 피해를 낳고 있습니다.
운영진은 “김동철 교수의 리딩으로 ETF·공모주·미주 거래를 병행하는 기관계좌 프로젝트”라고 홍보했습니다. 앱과 리딩방 디자인은 실제 금융투자 플랫폼과 흡사하며, 참여자들은 공지 메시지와 실시간 강의 형태의 대화로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일일 수익률 10%”, “주간 누적 600% 달성” 등 비현실적인 수익을 강조하며, “오늘 밤 미주 거래 신청 시 마지막 참여 기회”라는 식으로 긴박감을 조성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최은주 비서’ 계정이 주기적으로 등장해, 참가자에게 개별 입금 계좌를 안내했습니다.
“회원님 자금을 달러로 환전 후 오늘 밤 미주 거래에 참여하라”, “환전 후 입금 인증 시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