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사칭, 이창목 손성원 대표와 강민서 비서 700% 기관수익프로젝트 사기 도용 피해대처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투자는 메신저를 통해 전달된 한 메시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안내자는 자신을 **메리츠증권**과 연계된 프로젝트라고 소개하며, 이창목 대표 또는 손성원 대표라는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실질적인 소통은 강민서 비서라는 인물이 맡고 있었고, 리딩방과 개인 메시지를 오가며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이번 프로젝트는 기관 자금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라 개인 투자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안내 과정에서 가장 강조된 표현은 ‘700% 기관수익프로젝트’였습니다.
단기간에 큰 수익이 가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이미 내부적으로 검증이 끝난 구조라는 말이 반복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매니저가 “일반 공개 전에 내부 참여자만 먼저 들어가는 단계”라며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설명은 투자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