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사칭, 박두환 대표 도용 제4기프로젝트 사기 기관계좌 대처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처음 프로젝트를 접하게 된 계기는 포털과 SNS에서 노출된 유명 증권사 관련 광고였습니다.
화면에는 iM증권 로고와 함께 AI 기반 투자 전략, 단기간 누적 수익률이 강조되어 있었고, ‘제4기 프로젝트’라는 명칭이 반복적으로 등장했습니다. 광고를 클릭하자 곧바로 개인 메신저로 연결되었고, 이후 박두환 한리나 Im증권 사칭 제4기프로젝트 기관계좌 출금수수료라는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대화 속에 녹아들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는 본인을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할로 소개하며, 소수 인원만 참여 가능한 기관계좌 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채팅방에는 이미 수익을 인증하는 이미지와 표가 공유되고 있었고, “오늘이 4번째 거래일이며 누적 수익이 73%에 도달했다”는 공지가 반복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된 뒤에는 단체 채팅방 운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운영진으로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