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김영익·김안나·최성호 애널리스트 사칭, 1분기미래가치공동창출계획 사기 소송 실존 인명, 기업명 등이 도용된 사칭 사례이며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최성호 애널리스트 내부프로젝트 발언내용.
한 피해자는 SNS 광고를 통해 키움증권 사칭 리딩방에 처음 유입되었습니다. 유명 경제 전문가의 얼굴과 이름이 걸린 광고였고, ‘기관과 함께하는 1분기미래가치공동창출계획’이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노출되었습니다.
광고를 누르자 ‘비서’라고 소개한 김안나라는 인물이 1:1 메시지를 보내왔고, 이후 김영익, 최성호 애널리스트가 참여하는 단체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채팅방에서는 매일 종목 브리핑과 함께 수익 인증 캡처가 올라왔고, 회원들은 “수익률 80% 달성했습니다” “대표님 덕분입니다”라며 환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피해자는 자연스럽게 매수를 권유받았습니다. 앱 설치 링크는 실제 증권사와 무관한 도메인이었고, 화면에는 데이 트레이딩, IPO, OTC거래 등 전문 용어가 배치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