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수을 안녕하세요~!! 어제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와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울산은 아직 코로나 3단계라 4인까지 모임은 괜찮답니다.
그리고.. 사람없을시간에 오픈시간 딱 맞춰서 가서 간만에 콧바람 재대로 쐬고 왔어요~ 친구들과 너무 오랫만에 만나는거라 어디 갈지 계속 생각하다 친구집 근처 수을로 향해봅니다!
수을은 가게가 엄청 커요~ 여긴 별채로 되어있는 곳이구요 저흰 본건물 말고 별체에서 외부에서 먹기로 해요 저희가 도착했을때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안트였냐니깐 지금 이제 막 문을 여셨다고.ㅎㅎㅎ 죄송해요.ㅎㅎ 잠깐 쉬는시간이 있으셔야 할텐데 너무 일찍갔나봐요.ㅎ 저희는 모듬전을 먹으..........
비가오는날 생각나는 울산 삼산동 수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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