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작소설]The sorrow without chilli

 [창작소설]The sorrow without chilli

이 이야기는 소설입니다.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전적으로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아들이 대입시험을 망쳐 재수를 했다. 놀기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는 아들.

이번엔 잘 되어야 할텐데. 절에서 밤샘기도를 드리고 아침에 대문간으로 들어서는 엄마를 딸이 맞이한다.

공부를 잘하는 딸이 인문계에 간다고 한다. 가시내가 배워서 어따쓰려고.

딸이 울고불고 밥을 안먹는다. 아이고 지 배고프면 먹겠지.

딸은 실업계 상고로 진학시킨다. 재수해서 대학간 아들을 시누이 집에 맡겼다.

아들 사는 동안 시누 먹을 양식을 다 댄다. 자식들이 장성해 결혼을 했다.

아들은 손주 둘을 낳았고 딸은 손녀 둘을 낳았다. 아들은 여전히 사람좋고 친구를 좋아한다.

주말이면 모임에 나들이에 공사가 다망하다. 딸은 가정주부가 되었다.

사위는 1년에 2번 명절에나 쉰다. 악착같이 살며 이사를 10번 넘게 다닌다.

친손자는 운동선수다. 손자를 뒷바라지 하는 아들이 가엾다.

없는 살림에 손자 잘 키워보...

# chilli # 아들 # 아들딸차별 # 아들래미 # 아들맘 # 아들바보 # 아들사랑 # 작은남친 # 차별 # 창작글 # 칠리 # 소설 # 뻘글 # pepper # 고추 # 광기 # 글쓰기 # 글짓기 # 내새끼 # 도라이 # 도라이소설 # 도치맘 # 맑눈광 # 태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