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겨울은 육지의 겨울과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제주가 따듯하다라고 말하지만 따듯함이 주는 제주 자연의 푸르름은 말로 얘기하기 부족합니다.
사계절이 있지만 사계절 푸르름이 있는 제주, 제주 숲길을 가볼까 합니다. 제주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사려니 숲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듭니다.
그리고 많은 관광객으로 항상 북적이기도 합니다. 사려니 숲길보다 한적하고 사려니 숲길보다 다양한 자연의 볼거리가 있는 제주 삼다수 숲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변 경관을 즐기면 천천히 걷다보면 목장들의 말들고 동백꽃, 화산지형으로 만들어진 계곡 포리수까지 제주에서만 볼수 있는 풍경을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삼다수 숲길 입구에 다다르게 됩니다. 삼다수 숲길 삼다수 숲길은 지역 주민들이 오가던 임도를 정비해 만든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탐방로입니다.
원래 이 지역은 말 방목터이자 사냥터였는데 1970년대 심은 삼나무들이 30m 남짓한 거목으로 성장해 빼곡하게 숲을 메웠다고 합니다. 삼다수를 생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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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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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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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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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천의용암
원문 링크 : 제주 삼다수 숲길(제주 겨울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