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과 화이트 골드, 닮았지만 다른 진짜 이야기. 반지를 고를 때 가장 헷갈리는 두 금속 겉으로 보면 백금(Platinum)과 화이트골드(White Gold)는 거의 비슷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내구성·색감·도금 여부·가치에서 완전히 다른 금속이에요. 제라주얼리는 20년 넘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두 금속의 차이점을 정리했습니다.
예물, 커플링, 웨딩링을 준비하신다면 이 글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백금은 도금이 필요 없습니다.
백금(PT950)은 금속 자체의 색이 밝고 은은한 회백색으로, 도금 처리가 필요 없는 본연의 빛을 가집니다. 시간이 지나도 벗겨지거나 변색되지 않고, 긁힘이 생겨도 금속이 벗겨지는 대신 미세하게 눌리며 표면을 메우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백금은 " 빛이 닳지 않은 금속" 이라고 합니다 제라에서는 순도 높은 PT950 백금 합금만 사용하여 커플링, 웨딩링 모두 본연의 색감으로 완성합니다. 화이트골드는 도금을 통해 색을 맞춥니다.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