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에서 손수 직송해온 고기와 샐러드 야채와 파프리카 그리고 soup 을 이용한 신나는 아침식사 그래서 오늘 주말 아침은 역시 서테이크 평소엔 김치볶음밥이나 잔치국수를 해먹지만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싶을 때가 가끔씩은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드는거다. 서테이크를 구울 때 후추를 사각사각 뿌려준다.
꽃등심과 피터루거 소스 마켓컬리에서 인기폭발인 피터루거 스테이크 소스가 참 맛있다 막 미쿡사람들이 아낌없이 듬뿍 찍어먹는 소스 그맛 그대로이다. 오늘 구운 꽃등심과 적절히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참고로 고기는 이걸 시킴 플레이팅따윈 하지 않고 바로 먹어버리는 것이다.. 아침에 고기를 구워먹는게 참 부담되고..........
서테이크 아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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