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일주일간 화재청소후 집에 왔더니 우리둘째가 아픈거 같네요. 참고로 첫째는 사람 남자아이입니다.
산책하다가 삐끗했다고 하는데 내가 집을 비운사이에 아팠나 봅니다. 집을 비웠다고 티가 나네요.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주사맞고 약 타왔습니다. 나이가 8살이라 조금씩 느려집니다. 1년 전만해도 치타보다 빨랐는데...
아직은 살아갈날이 많으니 좀더 잘 보살펴야 하겠습니다. 셋째는 여전히 건강하네요.
첫째는 사람아이 입니다....
일주인간의 화재청소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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