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마이박스에 들어 있는 사진을 정리하다가 어느 그해 무섬마을 여행한 사진이 있네요 올 여름은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못할거 같네요 아쉬움을 예전에 여행한 사진을 보고 달래봅니다 생각해 보면 아들이 어렸을때 우리 강아지 보름이가 왔을때 캠핑도 열심히 다니고 강아지랑 같이 갈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다니고 했습니다 그때는 블로그를 시작하지도 않았기에 사진속에만 있네요 무섬마을은 어느 여름에 여행지였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풍경이 보고 싶어서 선택한 여행지였고 뜨거운 여름이였는데 코로나 때문이였는지 인적도 드물었네요 물은 너무 나도 깨끗하고 고요히 흘렀습니다 지금 뉴스나 여러 사진올리신거 보면 무섬마을은 거듭된 폭우로 흙탕물로 변했더군요 하루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아울러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하실수 있기를 빕니다 무섬마을은 물위에 떠있는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물위에 떠있다기 보다는 정말 이쁜 개울이 있는 마을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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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섬마을 그해 여름 여행지 애견출입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