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너무 완결성 있는 가설을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했던 과거가 있다면 적고, 이후 '챌린지 구간'에 직면했을 때 어떤 식으로 액션할 것인지에 대한 각오 작성하기 완결성 있는 가설을 만들려고 하다가 실패한 것은 가장 최근의 일이다. 창업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다가 무자본 창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저것 두리번두리번거리다가 프로 강의 수집러가 되어 버렸다.
스마트 스토어 관련 강의에만 100만원을 넘게 쓰고 아직 나는 잘 모르니 더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실행은 안 하고 강의만 들으며 나는 뭔가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그러고는 상품 5개 정도 올려보고는 포기..
아직 완전 포기는 아니지만 나랑은 맞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강의 1개를 들었을 때 실행해 볼 것을 뭘 그리 배우고 해야 지라며 완벽하게 알고 하려 한 걸까.
미리 팔아보기 전략을 써봤어야 하는데 말이다. ※ 챌린지 구간 안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떠올리는 시점이다. 조금은 무식하게 조금은 도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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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실행하자. 챌린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