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단톡방 흐름을 정리하여 드려요. 지난 한 주간도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와이프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냐는 말에 지금까지 뭐 하고 있었던 거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나름 대기업 계열사에 다니고 있고, 와이프도 안정적인 공무원입니다.
비슷한 형편의 가정들을 보면 1년에 한 번씩 해외여행도 다니고, 중형차도 타고 다니는데, 저희는 모든 자본을 다가구 주택에 투입하였습니다. 그 정도 자본이면, 서울 요지에 갭투자를 했을 텐데요...
사실 직장인의 사업병이었던 것 같습니다. " 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어! " 그때 그랬었는데, 요즘은 일상이 새롭네요 그래도 언젠가 좋은 날 오지 않겠어요?
인생의 선배님들 제발 위로로라도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 넋두리는 그만하고 이번 주 주간 분석 시작할게요. [임차인을 구해요] 11주 차 데이터 분석을 해보면, 전체적으로 매물 수가 30개로, 10주 차에 비해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어요.
이택에서는 매물이 23개, 협택에서는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