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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술 직장생활 4월 둘째주 평일

 싱숭생술 직장생활 4월 둘째주 평일

싱숭생숭한 평일 ,,, 출근하니 너무나 우울했다 왜냐면 현타가 와서 내가 뭐하는건가 싶은 그런 마음이었다 영업이 이 똑같은 루틴이 힘들다고 버티는거밖에 답이 없다는 ㅜ 남의 지갑에서 돈 빼능게 힘들다능건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 매정한 사람들에 치여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래서 회사사람들한테 즉흥으로 싱숭생술 하러 가자고 했다 이사람들 술 너무 좋아해 거절을 안해 거절을 ~ 원래 목적은 술 먹으면서 일 얘기도 하고 공감도 하고 좀 풀고 싶었는데 일 얘기는 1도 안했고 ㅎ 술 먹고 빠빠이 완료 눈 뜨자마자 보능 인슷하 글배우님의 글을 보았다 힘들지만 잘하고 싶다면 나랑 맞대 나 잘하고 싶은데 자꾸 열정이 바닥나는데 ( •᷄•᷅ ) 오늘도 너무나 우울한 일 그냥 전화하기가 싫다구 나랑 누가 계약 해줘라 내가 잘할게 ㅜ 요즘 점심은 샐러드 살도 많이 찌구,, 돈도 없구,, 난 거지니까 저녁은 무적권 외식 (요리 안 하는 2인) 평일 동안 심했던 #미세먼지와 #황사로...

# 미세먼지와 # 테스트 # 황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