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리지용 8월 셋째주는 시간이 너무 안 갔다 8월 14일 월요일 공휴일 바로 전날은 이미 들떴다 #광복절 전날은 이미 마음이 한껏 들떠서 일에 집중이 안된다 심지어 회사사람들도 연차고 그래서 더욱 일하기가 싫은 ㅠ #회사복지 중 하나인 한 달에 한 번 30분 조기퇴근 이날에 난 이걸 사용했다 그 이유는 #창녕 을 가기 위해서! 남자친구 학이의 본가라서 학이 창녕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로 했다 우포늪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하니 애들은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으미 축구 두시간 하고 우리랑 술 마시러 간다니 체력 진짜 대단 이거시 바로 25살인가 두둥 다 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고깃집을 갔다 아니 분명 내가 고기 사진 찍었던것 같은데 웨 사진이 하나도 없지 ㅠ 여기에 재밌는 물건이 있었는데 쏘맥 마는 기계였다 이로케 소주 한병을 부워주고 맥주를 부워주면 끄읏 버튼을 눌러주면 이렇게 쉐킷쉐킷 붐붐 그러면 #쏘맥 완성 !
-! 이 날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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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셋째주] 노는 게 제일 좋아 뽀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