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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치킨 회동, 이재용 회장이 계산한 비용은 250만원

 깐부치킨 회동, 이재용 회장이 계산한 비용은 250만원

주말의 시작이라 가볍게 이야기를 모아 봤습니다. 강남 삼성동의 깐부치킨 회동 이야기입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K-치맥을 제안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이 함께 한 자리에는 수백 명(?)

의 시민과 취재진이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출처 : 이데일리 한 마리에 두 개뿐인 닭 다리는 누가 먹었을까?

"주문한 치킨이 나오자 "닭 다리를 누가 먼저 가져갈까..." 유심히 지켜봤다.

정 회장이 먼저 가져가자 젠슨 황이 한 개 남은 닭 다리를 집었다" 젠슨 황은 닭 다리를 먹으며 "제가 너무 못나게 먹나요?"라는 물음에 손님들은 "귀엽다, 잘생겼다"라고 호웅을 했다.

젠슨 황이 술이 싱겁다고 하자 정 회장은 테라와 참이슬을 섞은 '테슬라'가 가장 맛있다고 했다. 출처 : 서울경제 / 공동취재단 소탈한 동네 아저씨 같은 정 회장의 말 가족과 치킨을 먹던 아이가 젠슨 황에게 사인을 받으러 왔다.

이 회장과 정 회장은 아이에게 우리를 아느냐고 물었다.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