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AI 주도권은 중국이 승리할 것'이라는 경고에 대해 대한민국이 잡을 수 있는 5가지의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본다. AI 경쟁은 기술이 아닌 정책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속담은 이제 없다. 진작에 우리는 새우를 탈피했다.
당당한 AI 패권 다툼 속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 본다. 미국, 중국 사이에서 한국의 위치와 방향은...
우리는 ‘조율자 국가’가 되어야 한다. 젠슨 황의 말은 “미국은 너무 규제하고, 중국은 너무 밀어붙인다"라는 양극단의 경고다.
한국은 이 두 극단의 중간지대, 균형자이자 조율자가 될 수 있다. 그 사이에서 많은 이득을 취해야 한다.
기술력은 세계 상위권 제도는 유연하고 투명 미국, 중국 모두와 협력이 가능한 지정학적 위치 이 세 가지를 살릴 경우, 우리는 ‘AI 후발주자’가 아니라 AI 산업의 플랫폼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 AI 주도권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현명하게 규제하고 지원하...
원문 링크 : AI 경쟁, 미국 vs 중국 틈에서 한국이 살아남는 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