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찾은야키토리 우노! 연남동의 분위기에 푹 빠진 날이었어요.
이곳은 분위기는 물론, 맛까지 잡은 연남동 술집으로 네로 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죠. 야키토리 우노는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한 느낌이 가득해요.
친구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특유의 아늑한 조명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나무로 된 인테리어도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어요.
고기를 굽는 냄새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맛있는 메뉴의 다양성 이곳의 메뉴는 정통 일본식 야키토리 외에도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낸 다양한 요리가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꼭 시켜보고 싶었던야키소바는 고소한 향기가 가득 퍼져 다 찾아보기 힘든 메뉴로 정착해버렸죠. 특별한 나베 그중에서홍가리비 토마토 나베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토마토의 조화가 이처럼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은 순간이...
원문 링크 : 연남동술집 야키토리 우노에서 맞이한 여유로운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