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사 하는 일 좋은 아침입니다 .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은 초고속 통신망이 광범위하게 보급될수록 정보보안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정보보안기사를 다루어보겠습니다. 딱 보면 직관적으로 정체를 알 수 있으니 상식적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죠.
사실 초점을 맞춰야 할 부분은 다른 데 있습니다. 계속되는 이야기를 들으면 백스페이스 키나 뒤로 가기 버튼에 바로 손을 대실지도 모르겠지만 잘못된 정보를 전해드리는 일은 없어야 하니 냉정한 지표를 바로 보겠습니다. "2021년에 개최된 제17회 정보보안기사의 시험 결과 분석, 도전자 수는 2천여명이었으나 그 중 남은 건 오직 20명.
비율로는 0.96%에 해당." 이런 공지가 나왔던 당시에는 작성 담당자가 실수로 글을 쓴 것 같다면서 의심했었습니다.
지금껏 나왔던 비율은 1할 대는 나왔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그야말로 전설적인 기록이 작성된 것입니다. 그다음 회차였던 제18회 시험도...
원문 링크 : 정보보안기사 응시자격 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