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라는 말 백 마디보다 변화된 삶 그 자체가 그 어떤 조언보다 더 설득력 있는 조언이다” 조그맣게 살 거야 - 진민영 티비를 비울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드디어 비우고 빈 벽을 마주한 순간..
큰 부피도 아니었는데 나간 자리를 보니 고민이 무색하게 정말 개운했다.. 책도 더 비우고 이제는 선반 한 칸 정도의 책만 남았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책도 마음으로 정했다 이십 년 넘게 이고지고 살아온 책들의 무게는 정말 어마어마했다..
줄이고 줄인 사진책은 이제 4권 남았다.. (이것도 다 보면 비워야지..
도서관이 내 책장인데 모.. ㅋㅋㅋ) 집에서 물건이 비워질수록 내 마음의 빈 공간도 생기고 여유로워지는 것 같다 더 넓어진 것 같은 거실 한가운데 앉아 밀린 북로그를 적었다..
앞으로도 더더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기.. 그렇지 않은 물건들은 언니랑 상의해서 또 조금씩 비우면 된다~!
#미니멀라이프 #티비없는거실...
#
미니멀라이프
#
티비없는거실
원문 링크 : 미니멀라이프 - 티비없는 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