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양지사 다이어리 - 필사 노트 올해는 필사 노트를 따로 준비했다. 1일 1페이지에 하루 5줄이라도 좋은 문장들을 따라 적으며 문장력을 높이고 싶었고, 책과 관련한 글은 지금 쓰는 불렛저널 다이어리와 분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양지 다이어리 테두리가 붕 뜬 게, 모자 테두리 박음질 안된 것처럼 눈에 밟히기 시작했다.
테두리 바느질 그래서 마름 송곳으로 바늘땀 뚫어서 바느질했다. 사실 테두리 바느질은 양지 다이어리 살 때마다 하는 거다. 2015년에도 17, 18, 19, 20.. 2년 정도 건너뛰고 다시 필사 때문에 구입했다.
올해는 그냥 쓸까 살짝 고민했지만 쓰면서 자꾸 신경 쓰일 바에 귀찮아도 하는 게 낫다 생각했다. 양지 유즈어리 25A 다이어리 + 테두리 바느질 양지사 다이어리 올해는 두 권이네요 ㅋㅋㅋ 업무용으로 좀 더 ... m.blog.naver.com 스티치는 녹색과 청록색을 고민하다가 결정하지 못하고 앞, 뒷면에 둘 다 바느질해 보기로 했다 파란 불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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