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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ㅣ스위스 일상

 2023.11ㅣ스위스 일상

12월이 돼서야 쓰는 밀린 11월 일기 Acoustic lab이었나? 음환경 실험하는 재밌는 공간이었다 할로윈 지나고 받은 귀여운 할로윈 초콜릿 이름은 귀여운 페차쿠차!

그냥 짧은 시간 내에 하는 프레젠테이션인 듯 학교 푸드트럭! 항상 줄이 너무 길어서 먹을 엄두도 안 내고 있었는데, 마침 날씨도 좋고 줄도 없어서 처음으로 시도해 봤다.

치킨랩 같은 거 먹었던 것 같은데 맛있었다!! 친구들은 다 다른 푸드트럭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해서 다른 것도 시도해 보고 싶다 여기 오랜만에 와서 밥 먹었다 진짜 오랜만에 맑은 날이었다.

아마 마지막 가을이었던 것 같다 학교 내에 있는 펍도 교환학생 친구들 덕에 처음 와봤다. 나는 당연히 맥주는 안 마셨는데, 친구들이 저게 벨기에 맥주인데 맛있다길래 딱 한입 먹어봤다.

근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ㅋㅋㅋㅋㅋ 저장!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추웠는데, 마지막 단풍을 즐기고 싶어서 이날은 혼자 엄청 걸었다 겨울에 팝업스토어처럼 등장하는 학교 앞 샬레!

밖...

# 스위스일상 # 알리익스프레스후기 # 유학생일상 # 자취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