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돼서야 쓰는 밀린 11월 일기 Acoustic lab이었나? 음환경 실험하는 재밌는 공간이었다 할로윈 지나고 받은 귀여운 할로윈 초콜릿 이름은 귀여운 페차쿠차!
그냥 짧은 시간 내에 하는 프레젠테이션인 듯 학교 푸드트럭! 항상 줄이 너무 길어서 먹을 엄두도 안 내고 있었는데, 마침 날씨도 좋고 줄도 없어서 처음으로 시도해 봤다.
치킨랩 같은 거 먹었던 것 같은데 맛있었다!! 친구들은 다 다른 푸드트럭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해서 다른 것도 시도해 보고 싶다 여기 오랜만에 와서 밥 먹었다 진짜 오랜만에 맑은 날이었다.
아마 마지막 가을이었던 것 같다 학교 내에 있는 펍도 교환학생 친구들 덕에 처음 와봤다. 나는 당연히 맥주는 안 마셨는데, 친구들이 저게 벨기에 맥주인데 맛있다길래 딱 한입 먹어봤다.
근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ㅋㅋㅋㅋㅋ 저장!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추웠는데, 마지막 단풍을 즐기고 싶어서 이날은 혼자 엄청 걸었다 겨울에 팝업스토어처럼 등장하는 학교 앞 샬레!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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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11ㅣ스위스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