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의 융캉제에 위치한 가품양주를 찾은 방문기는 주류 애호가들에게 득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장소로 소개된다. 위치상 유명한 누가 크래커 맛집들과 함께 있어 기념품 쇼핑과 함께 들르기 좋고, 도착하자마자 유명한 곳인 만큼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매장은 협소해 내부에 한두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웨이팅 인원 중 다수는 한국인 방문객들로 보인다.
가게에는 다양한 술 종류가 갖춰져 있어 기대를 모은다. 조니 워커, 발렌타인, 로얄 살룻 등 다양한 브랜드의 위스키가 구비되어 있으며, 세일 품목도 있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발렌타인 30년과 조니 워커 블루가 대표적으로 구매되었으며,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구성이다.
가격 정보와 주의점이 함께 제시된다. 발렌타인 30년은 6,990 대만달러로 판매되며 한화로 약 33만원 수준이다. 온라인 면세점 비교 시 롯데백화점 면세점 가격은 약 49만원으로 확인되어 현저히 저렴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다만 면세 주류의 반입 한도도 주의해야 하는데, 액체류는 100ml 이상은 위탁수하물로 맡아야 하며 1인당 1병, 용량 1L, 총액 400달러 이하의 세관 규정이 적용된다. 이 점을 고려해 필요 이상으로 다량 구입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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