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면 동해 바다의 풍경과 반짝이는 도시의 조화가 좋아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는 곳이지요. 대표적으로 대왕암 공원과 간절곶등이 있는데 강추위가 지나고 잠깐 따뜻해진 날씨를 기회삼아 간절곶에 다녀 왔습니다.
간절곶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소 저희 집에 함께 동거중인 강아지들과 가끔씩 오곤 하는곳인데요. 밤에 오면 깜깜한 적막과 그러한 적막을 깨는 파도소리가 어우러져 강아지들과 함께 걷기 좋은 곳이에요~ 몇년전 겨울에 간절곶 왔을때 찍은 사진 투척합니다~ 저희집 강생이 두놈과 애옹이 한놈이 같이 왔었어요~ (똥은 눈에 불을 켜고 바로 주워요~) 이번에 제가 간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는데 구경나오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놀랐네요.
옛날에 포켓몬고가 유행할때 간절곶이랑 속초에서 사냥이 잘 된다고 하여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외에는 한적한 분위기를 풍기는 간절곶인데 많은 인파에 깜놀 했습니다.
주차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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