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전북 익산을 방문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봄기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전북 익산 서동공원에서 열린 ‘서동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익산이라는 도시가 그리 자주 방문하게 되는 곳은 아니지만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놀면서 배우는 장소가 있다는 말에 꽂혀 바로 주말 나들이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서동축제를 하는 서동공원에 주차를 하기 힘들다고 해서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습니다.
다행히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공원에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전북 익산 가볼만한곳인 서동축제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서동축제 서동공원은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로맨스를 테마로 조성된 공원이에요.
서동축제 시즌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였고, 입구를 지나자마자 화사하게 펼쳐진 꽃길과 전통 포토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왕과 선화공주 조형물이 자리한 연못가엔 카메라를 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 많았습니다.
저도 아이랑 함께 연못을 배경으로 ...
원문 링크 : 전북 익산 가볼만한곳 아이와 갔던 서동공원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