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 황금연휴에 가족과 함께 1박 2일로 군산 익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항구도시 군산의 세월이 깃든 건축물들과 전국구 명성을 자랑하는 빵집 이성당을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익산의 서동공원에서 열린 서동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그럼 이곳들을 둘러본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옛 군산세관 옛군산세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4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군산익산여행의 첫 목적지는 옛 군산세관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제 눈에 들어온 것은 유럽풍 붉은 벽돌 건물과 초록 지붕이 어우러진 멋스러운 외관이었습니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군산세관은 1908년에 건축된 근대 문화유산입니다.
군산항의 수출입 물류가 활발하던 시절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습니다. 내부는 전시관으로 운영 중인데요.
일제강점기 당시 군산항의 번영과 침탈 과정을 담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여기저기서 ...
원문 링크 : 군산익산여행 옛군산세관 이성당 서동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