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에서 요나고까지는 에어서울이 직항으로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 요나고 노선은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는 운행을 지속해온 노선입니다.
나름 오랫동안 에어서울이 공을 들이고 있는 노선이지요. 이번 여행에서는 RS745편으로 입국, RS746편으로 귀국하는 항공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인천에서 요나고공항까지는 약 1시간 10분 정도가 걸리는데요. 이런 직항 노선 덕분에 일본 소도시 여행이 이렇게까지 편해질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탑승부터 도착까지의 과정을 천천히 들려드릴게요. 1. 입국 출발 당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에어서울 카운터를 찾았습니다.
RS745편은 보통 오전 10시 무렵에 출발하는 편인데요. 저는 아침 7시 30분쯤 미리 도착했어요.
일찍 와서인지 출국 수속은 무난하게 진행됐고 출국 심사까지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탑승 게이트도 지연 없이 열렸습니다.
비행기에 탄 시간은 예정된 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이륙 자체는 약 20분 정도 지연됐습니다....
원문 링크 : 읽으면 도움이되는 인천 요나고 입국 출국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