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실뽁실입니다.
오늘은 의왕시 백운호수에서 데크길을 산책하고, 오리 배를 탄 후기를 여러분과 나눠보려 합니다. 이 글을 보고 백운호수로 나들이 떠나보세요!
1. 데크길 백운호수를 처음 찾는 분이라면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게 편리합니다.
저도 내비게이션에 “백운호수 공영주차장”이라고 검색하고 도착했는데요. 도로가 약간 애매하게 꺾여 있어서 입구를 한 번 놓쳤습니다.
그대로 지나쳐서 다시 되돌아오는 바람에 약간 헤맸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고생하지 않으시도록 조언 드리자면 도로 끝에 나타나는 진입로를 주의 깊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표지판은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안내판을 따라 백운호수 둘레길로 향했습니다.
입구부터 깔끔하게 정비된 데크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록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평화로웠어요.
저는 왼쪽 방향으로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오전 햇살이 꽤 따가웠는데요.
그래도 곳곳에 그늘과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서 중간중간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원문 링크 : 백운호수데크 둘레길 돌고 오리배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