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인터라켄 여행을 준비할 때만 해도 ‘패러글라이딩’은 제 여행 계획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하늘을 난다는 것에 대한 로망보다는 ‘무섭지 않을까?’
, ‘위험하진 않을까?’라는 걱정이 먼저였거든요.
그런데 인터라켄 한인민박 주인이 이렇게 말하시는 겁니다. “인터라켄 가는데 패러글라이딩 안 해봤다고 하면 후회할거예요” 그 말 한마디가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이 궁금함이 커졌고 결국 저도 하늘을 날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1. 예약 후기 패러글라이딩 당일에 저는 기대 반 긴장 반의 마음으로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사무실에는 전 세계에서 온 여행객들이 하나같이 들뜬 표정으로 대기 중이었습니다. 담당 직원분이 친절하게 예약을 확인해주고 간단한 안전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짐은 사무실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고프로나 핸드폰은 들고 타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고 촬영은 파일럿이 직접 해줍니다.
모든 인원이 모이면 미니버스를 타고 출발합니다. 이때 담당 파일럿과 파트너가 정해...
원문 링크 :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여행 업체 예약 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