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잘 준비를 하고 있는데 멀뚱히 창문을 바라보고 있는 미카. 다소곳이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는 모습에 이때다 싶어 얼른 사진 연사!
평소 엄청 잽싸고 핸드폰을 들이대면 바로 도망가버리는 미카가 이런 사진을 다 찍혀주네. 곧 장만할 카메라로 이쁘게 담아줄께.
그때도 이런 자세 부탁한다. ㅎㅎ 여섯 고양이...
아무리 내 고양이라지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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