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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

 야심한 새벽

살이 너무 뒤룩뒤룩 찐 털상전님들 특히 까망이 얜 연골걱정이 될 정도 ㅜㅜ 관리를 위하여 자율급식을 없앤지 ..언 3년.. 이것들이 밤마다 배고프니 문을긁고 문앞에서 울고 이젠 점프해서 문을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육중한 무게로 문고리로 체중을 실어 점프해서 매달려서 문을여니 방문이 철컹!

심장도 철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 이틀이지 이 시간마다 저러니 자다가 놀래서 깨는것도 원투지 하루에 6번은 넘게 깨는듯 ㅠㅠㅠㅠ 너무 화가나서 김시아어린이 기저귀로 까망이 궁댕이를 연타했다 놀래서 쇼파밑으로 숨음ㅜ 때려놓고 그 기분이 퍽좋지않고 놀래서 깨서 잠도깨버리고 엉엉엉ㅇ엉엉어ㅓㅇㅇ 잠좀자다 이돼지들아 너무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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