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인 김시아어린이는 소근육은 3살 정도 대근육은 2살 정도의 발달입니다. 소근육이 원래 더 낮았는데 신경을 써서 많이 올라왔어요.
둘다 고르게 올렸어야 했는데 하나만 집중해서 신경썼더니 이젠 대근육이 많이 뒤쳐진 상태예요. 공을 잡거나 던지거나 달리거나 걷거나 뛰는 모습이 불안하고 앞으로 쏟아질 것 같이 휘청휘청해요.
하체는 무게 중심을 잡거나 무릎과 발목등을 쓰는게 어색하고 상체는 조건반사로 넘어질때 땅을 손으로 짚는다거나 물건이 날라오면 피하거나 잡거나 하는게 많이 부족해서 탱탱볼, 풍선 등을 가지고 실내에서 캐치볼형식으로 많이 했는데요 이제 저녁에는 선선해지는게 완연한 가을날씨라서 야외활동 하기 좋은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할만한 야외완구를 고민중에 찾은 찍찍이볼 캐치볼 언박싱 후기 적어봅니다! 찍찍이볼 캐치볼과 캐치판 상세컷 제가 수령한 제품은 슈퍼캐치볼2P로 캐치판 2개 (지름 19cm , 두께 2cm) 공 2개 (지름 6cm)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재질은 플라스틱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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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와 함께 이번 주말 캐치볼 찍찍이볼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