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태어난 김시아어린이 출산 후 산후풍 든다고 에어컨 바람 쐬지 말라 했지만 너무 더웠던 18년도 여름 ㅜㅜ 미친 듯 에어컨 틀 했더니 산후풍이 들었는지 추울 때 비 올 때면 뼈마디가 쑤시고 너무 아파요 몸도 체질이 바뀌었는지 추위를 너무 잘 타게 되어서요 예전에는 젊은(?) 혈기로 얇은 스타킹 하나만 입고도 잘 다녔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절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안 그래도 차가운 칼바람의 꽁꽁 여미고 살이란 살은 가리고 덮어야 하는 할마시 패션인데 그럼에도 이쁜 옷들은 많고 가끔 꾸미고 싶은 날도 있는데 추워서 꽁꽁 싸매게 되더라고요 그런 슬픈 마음을 잘 아는 분이 만드셨는지!!!
루나미니 살색기모스타킹으로 올해 혹한기를 잘 버틸 수 있게 되어!!! 언박싱 착용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루나미니 살색 기모스타킹은 뱃살부터 다리 살까지 슬림 하게 보정해 주는 기능성 스타킹으로 타이트하게 뱃살부터 하체라인을 잡아 압박해 줘서 겨울철에도 이쁜 다리라인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링크 : 추운 겨울 패션의 마무리는 루나미니 융털 살색 기모스타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