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아맘이예용 오늘 하루도 기나긴 육아 육묘를 마치고 다섯 살 상전님과 털 상전님들께서는 다들 먼저 꿈나라로 떠나셔서 저는 낮 동안에 못다 한 밀린 집안일을 하였습니다. 집안일은 왜 때문에 매일매일 해도 왜 티가 안 날까요?
안 하면 티가 확 나는데 정신없이 밀린 일들을 보고 나니 진이 빠져버려서 오늘은 블로그에 글은 못쓰겠다~ 하고 당도 떨어지고 뭐 먹을 거 없나 하면서 하이에나처럼 집을 탐색하였습니다! 그때!!!
사랑하는 신랑님께서 지난밤 퇴근하면서 선물 받아온 뚜레쥬르 쿠키세트가 제게 인사를 걸었습니다! 저는 늘 디저트류의 진심인지라 달면 달수록 훌륭하며, 달콤함은 저의 피를 돌게 하고 심장을 뛰게 하죠 리쓴 투 마 헐 빝 슈가홀릭 스위트 짜릿해 최고야 !!!
걸신들린 듯 파헤치려나가 유투버들이 일상생활할 때마다 어? 이거 유튜브 각인데?
하듯이 블로그 글쓰기에 소소하게 재미 붙여나가는 중인 시아맘은 어? 이거 포스팅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선물하기 좋은 뚜레쥬르 프렌치 쿠키세트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