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아 맘입니다! 왜 제가 글을 쓸 때마다 비가 내릴까요?
지금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네요. 요 며칠 블로그가 뜸했는데 저를 잊은 건 아니실지 흑흑 갑작스러운 가정 보육으로 인하여 블로그를 둘러볼 여유가 나질 않더라고요 갑작스럽게 신랑이 밀접접촉자 가능성이 생겨서 가족들이 전체 능동적 자가격리에 들어갔었네요 밀접 접촉자가 된 계기 - 3월 11일 금요일 저녁 - 신랑이 직장에서 쉬는 타임에 각자의 도시락을 한 공간에서 얘기를 나누면서 식사 같이 식사한 동료는 신랑과 식사를 하기 앞서서 며칠 정도 본가에서 아버지와 시간 보냈는데 동료의 아버지께서 얼마 전에 코로나 확진을 받으셨다고....
그래서 동료는 아버지 확진 이후로 계속 자가 진단을 했는데 며칠째 음성이 떴기에 괜찮겠거니 하고 신랑에게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식사를 같이 했다고 해요. (그나마 얼굴 알고 지낸 사람이니까 심한 말은 안 하지만 너무 안일하고 조심성없었쥬 ㅂㄷㅂㄷ) - 3월 12일 토요일 - 신랑은 낮이...
원문 링크 : 코로나 밀접 접촉 4일간의 능동적 자가격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