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서론은 과거의 이야기부터 해볼까해용! 바야흐로...
시아어린이가 태어나기 전 지금으로부터 6년전~~~ 저와 남편은 끝내주는 애연가였습니다! (먼-산-) 저는 술을 전혀 먹지 않기에 스트레스를 푸는 걸 흡연으로 하는 편이였고 남편에게 술과 담배와 커피는 산소와 같은 것이였죠 그렇게 지내다가 임신을 하게되면서 저는 10개월 금연을 하고 출산 후 모유수유로 12개월 금연 임신을하였으니 남편도 아이를 위해서 담배를 끊겠다는 굳은 의지를보이면서 열심히 보건소를 다니면서 10개월을 금연 시도를 하였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어느샌가 둘 다 다시 흡연을 하고있습니다 아이를 생각해서 연초를 피지않고 액상형 전자담배와 권렬형담배를 겸해서 피고있는데요 물론 이들이라고 아이에게 100퍼센트 무해한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담배 찌든내 와 손에 직접적으로 묻지않는 형태로 하면서 조금씩 흡연량을 줄여가고 있는중이예요 ㅜㅜ.... 빨간색에 흰색으로 포인트된게 강렬하네요 전자담배액상은 예전(코로나 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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