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아맘이예요 벌써 일요일저녁이라니 주말이 순삭이네요 어제는 시아맘모드로 오늘은 집사모드로 글을 끄적여보고있습니다 어느새 2022년 호랑이해도 벌써 1/3의 중순이예요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자기 나이만큼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라던데 신체나이 기준이였나봐여 너무빨라요 엉엉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기운이 빵야빵야한 김시아어린이와 호랑이닮은 11마리 네발 털상전님들이 계신 저희집으로 어흥 고양이모래 호랑이모래 무향 6kg 친구가 도착하였습니다. 언박싱을 앞두고 고양이모래 호랑이모래 보다 고양이모래 호랑이모래 를 담아왔던 박스에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박스를 뜯뜯 / 핥핥 중인 이름은 꼬맹이지만 몸은 꼬맹이가 아닌 꼬맹이 그래 너네 고양이 맞아 이게뭔데뭔데 하고 궁금한 삐약이 어디 고양이 아니라고 할까봐 박스사랑 나라사랑 동기사랑 ????
모래지키미 메이와 우기 발만 살짝보인 우기뒤에 레이 어머 얘들아 이거 딱 대표사진감이다 뭘 좀아네 이제 집사가 좀 블로그한지 좀 되니까? 어?
이제 ...
#
가성비모래
#
펫프렌즈
#
벤토나이트모래
#
무향모래
#
고양이화장실
#
고양이모래흡수력
#
고양이모래탈취
#
고양이모래추천
#
고양이모래응고력
#
고양이모래
#
호랑이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