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정도 정신을 잡지못하고 신체적, 정신적 멘탈이 나갔는데 어느정도 해소가되나 했더니 예정일 지나서 생리가 찾아오셔서 앞구르고 뒷구르고 있는 시아맘이예용!
일주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쓰고있네요 이웃님들은 건강히 맘은 평온하게 잘지내셨나요?? 일단은 일주일을 심란하게보냈던 시아어린이집 학대의혹 건은 다행히 60퍼센트 잘 처리가되었습니다.
학대는 전혀 이루어지지않았었고 다소 오해 가능성이 컸던 부분들과 학대의혹 선생님들의 열심히 하려하셨던 노력이 과했던점과 뉴스의 자극적인 보도 어린이집과 학부모들사이의 원활하지 못했던 소통이 일이 커졌었지만 학대의 ㅎ 도 진행되지않았어요. 이를 본디 삼아서 잘 마무리되면 좋겠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폭풍이 쓸고간 자리는 상처도 있는 법이지요...
학대의혹의 선생님 두분은 자진해서 퇴사를 하셨어요 주변 학부모, 동료들의 눈총과 어린이집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의 항의 문의 등으로 본인들이 계속 업무를 진행할 자신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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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빙글빙글 돌아가는 짱구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