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가평으로 1박2일 글램핑다녀왔어요 가을의 운치와 전경을 경험하였답니다. 시아어린이는 5쨜의 처음가는 캠핑 엄마는 31쨜의 처음 가봐 엄만 집순이라서 잠은 집에서 자고 싶더라고...
내집. 내이불.내베개가 최고더라고...
나들이도 나와서 좋고 주변 풍경도 좋고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좋고 즐겁게 하룻밤보내고 저는 감기몸살기운을 획득 으슬으슬 남편도 춥게잤다고 세명이서 카라반에서 씻기엔 뜨거운 물이 부족했슴돠 난 그래서 찬물로 씻었는데도 부족하다니 ㅠ 시아어린이가 씻을때 찬물이 많이 나와서 씻고나온 김시아어린이 가라사대 "추워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말투 어디서 배우냐고 집에 돌아와서 밤 늦게 수요일에 예비군 훈련이 있는 동생이 하룻밤 묵고가려고 놀러 왔어요~ 오랜만에 동생도 왔겠다. 시아어린이 재우고 신랑이랑 동생이랑 셋이서 치킨뜯으면서 수다떨었는데 몸살기운이 있던 중에 저녁내내 계속 굶고있다가 허겁지겁 치킨먹고 소화도 다안되고 잠들었더니 다음날 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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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모기 두마리 잡았는데 둘 다 피가주륵 시아어린이는 배긁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