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6살의 정점 찍은것인지 이제 경사로 진입인건지 9시 전까지 등원시키고 알바가려고 6시반부터 일어나서 준비해서 8시반에나왔는데 주차된 아빠차를 보더니 아빠 뛰뛰를 외치는 김시아어린이 아니라고 아빠차타고 못간다고 아무리설명해도 서럽다며 울고불고 주차장바닥에 주저앉아서 30분을 넘게 버티고 흰옷입은날은 꼭 바닥에 주저앉는...ㅂㄷㅂㄷ 아예 뒤로 드러누우셔서 울고불고 결국 집와서 옷다시 갈아입히는데도 아빠뛰뛰 .... 설명해도 안되고 대성통곡하느라고 자던 신랑도 놀래서 나오고 신발이 불편한거아니냐고 신발도 갈아신겨보고 그래도 아니라며 아빠뛰뛰타고간다고 울고불고 9시등원이뭐죠 10시다되서 등원한 그녀 아침부터 진이 쫙 빠지는 6살딸맘의 기부니가 조은 아침 엉엉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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