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이라 저녁에 부모님댁에 방문하기로 하여 고고~! 전부터 동네에서 눈여겨보던 '무모한초밥' 포장을 해서 먹으면 어떨까?
했지만, 와이프님은 초밥을 안 드시니.. 섣불리 이야기는 못하고 있는 상황 " 나 버거킹 먹고 싶다 " 라고 말하는 와이프님 " 초밥이랑 버거킹이랑 사가자~ " 땅땅땅!
결정 도착~! 가성비 좋은 저렴한 초밥으로 광고하고는 있지만 사실 품질이 너무 떨어지면 어쩌나...
조금 저렴하게 먹겠다고 하다가 후회한 경우가 있기에 조금 고민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키오스크 주문을 기다리면서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깔끔합니다 무모한 초밥 : 메뉴 2피스 별로 파는 메뉴가 스크린으로 보이고 포스터에 특메가초밥, 메가초밥, 스폐셜 메가초밥이란 세트 구성이 있네요. 원산지 표시판도 체크하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합니다 무모한 약속 5가지 중에서 다른 건 먹어봐야 알겠지만 3번 생와사비 사용은 마음에 듭니다 나름 열심히 찍어보려 하였는데 빛반사로 잘 보이진 않네요 결국 인터넷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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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성비 좋은 무모한초밥 포장 메뉴 가격 내돈내산 후기